해외 반도체
TSMC·NVIDIA·AMD·Intel·Micron·ASML 등을 중심으로 반도체 기술, 생산능력, 수급, 장비와 공급망 동향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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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130나노 노광장비 시제품 시험 돌입
ZNTC가 벨라루스 업체와 개발한 130나노 노광장비 시제품의 내부 시험을 시작했지만 양산 투입에는 수년이 걸릴 전망이다.

중국, 액침 DUV 노광장비 343대 확보
중국이 343대의 액침 DUV 장비를 확보했으며 일부는 멀티패터닝으로 7나노급 생산에 활용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폭스콘 분기 매출 전망 상회…AI 투자 지속
엔비디아 협력사 폭스콘의 분기 매출이 시장 전망을 웃돌며 높은 AI 인프라 투자 수요를 보여줬다.

도시바, 필리핀 HDD 생산능력 두 배로
도시바가 AI·데이터센터 수요에 대응해 600억엔을 투자하고 30TB급 HDD 양산을 준비한다.

퀄컴, 화웨이 로직폴딩 특허 사용 합의
퀄컴이 화웨이의 반도체 제조 기술 관련 특허 사용권을 확보했지만 적용 범위와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오픈AI 잘라페뇨, AMD 튜린과 배치
오픈AI는 플랫폼 성숙도와 구축 위험을 고려해 잘라페뇨 ASIC의 호스트 CPU로 AMD 튜린을 택했다.
4분기 D램 10~15%·낸드 15~20% 상승 전망
AI 서버 수요로 메모리 공급 부족이 이어져 2026년 4분기 D램과 낸드 가격이 상승할 전망이다.
인텔 노바레이크 4000·대용량 캐시 유출
노바레이크-S·HX에 네 자릿수 명칭과 최대 144MB 캐시가 적용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마이크로센터, RTX 5090 구매자에 반출 금지 서약
미국 마이크로센터 한 매장이 RTX 5090 구매자에게 신분증과 해외 반출 금지 서약을 요구했다.
미 당국, 엔비디아 AI 서버 밀수 혐의 기업인 체포
미 당국이 3억달러 이상의 엔비디아 AI 서버를 중국에 밀수출한 혐의로 캘리포니아 기업인을 체포했다.
엔비디아, 2027년 HBM 공급 37.3% 선점 전망
엔비디아가 2027년 HBM 공급량의 37.3%를 확보할 전망인 가운데 메모리 비용이 수익성을 압박하고 있다.
마이크론 4분기 매출 542억달러로 최대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마이크론의 분기 매출과 수익성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엔비디아, 64GB DGX Spark 출시
엔비디아가 주요 사양을 유지한 4,999달러짜리 64GB DGX Spark와 클러스터 도구를 선보인다.
아마존·시놉시스, AI 칩 설계 협력 확대
아마존과 시놉시스가 IP·EDA·AWS 기술을 결합해 맞춤형 AI 칩 개발을 가속하는 다년 계약을 맺었다.
TSMC, 머스크 테라팹 협력 논의
TSMC와 머스크가 테라팹의 투자·운영 방안을 논의 중이나 공정과 소유 구조 등은 미정이다.
마이크론 증설 효과, 2028년 하반기 전망
마이크론이 설비투자를 확대하지만 공장 건설과 HBM 전환으로 메모리 공급 증가는 2028년 하반기부터 본격화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