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피더스, 반도체 협업체계 CORE 구축

최근 30일 조회수 —좋아요 —

핵심 요약

라피더스가 연구·설계·제조를 연결하는 글로벌 협업체계 CORE를 구축하겠다고 발표했다.

라피더스, 반도체 협업체계 CORE 구축 — 기사 주제를 표현한 AI 생성 개념 삽화
AI 생성 개념 삽화 · 실제 사건을 촬영한 사진이 아닙니다.

라피더스(Rapidus)가 첨단 반도체의 개발부터 양산까지 지원하는 글로벌 협업 체계 ‘라피더스 CORE(Rapidus Collaborative Open Rapid Ecosystem)’를 구축한다고 5일 발표했다. 연구기관과 전자설계자동화(EDA), 설계자산(IP), 설계, 제조를 하나로 연결해 고객사가 활용할 개발·생산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1

라피더스는 첨단 반도체 개발에 제조 기술만으로는 부족하며 반도체 가치사슬 전반의 통합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세계적으로 첨단 반도체 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설계 기업과 협력해 고객사가 개발을 조기에 시작할 수 있는 설계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만 이번 자료에는 CORE의 구체적인 참여 기관과 기업, 운영 방식, 출범 일정이 담기지 않았다. 지원할 공정과 실제 양산 시점도 제시되지 않아, 협업 구상이 고객사의 개발 기간 단축이나 양산 지원으로 이어질지는 후속 발표를 확인해야 한다.

Footnotes

  1. TechPowerUp, 「(PR) Rapidus Unveils “Rapidus CORE” Global Framework for Development and Mass Production of Semiconductors」 ↩

읽기 목록은 이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

출처

  1. (PR) Rapidus Unveils "Rapidus CORE" Global Framework for Development and Mass Production of Semiconductors — TechPowerUp · 자료: 2026. 10. 6.

이 글은 위 출처를 근거로 자동 생성된 뒤 발행됐습니다. 원문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교차 보도 없이 단독 출처로 작성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