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국내 13개사와 AI 인프라 실증

최근 30일 조회수 —좋아요 —

핵심 요약

AMD가 국내 AI 기업 13곳과 이기종 컴퓨팅을 실증하고 글로벌 진출과 ROCm 생태계 참여를 지원한다.

AMD가 국내 AI 반도체·인프라 기업 13곳과 중앙처리장치(CPU), 그래픽처리장치(GPU), 국산 AI 가속기를 결합한 이기종 컴퓨팅 인프라를 국내에서 실증한다. 실증 결과는 해외 고객에게 제시할 레퍼런스 모델로 발전시키고, 국내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AMD 소프트웨어 생태계 참여도 지원할 계획이다.1

이번 협력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AMD가 지난 7월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다. 참여 기업은 퓨리오사AI·하이퍼엑셀·딥엑스·모빌린트 등 신경망처리장치(NPU) 업체뿐 아니라 망고부스트·파네시아·디노티시아·모레·노타AI·래블업·파두·엘리스그룹·업스테이지까지 포함한다. 가속기뿐 아니라 소프트웨어, 메모리·스토리지, 네트워크, 클라우드, AI 모델 등 AI 인프라 전 분야의 기업이 참여했다.2

기업들은 AMD의 오픈소스 AI·고성능컴퓨팅 플랫폼 ROCm 생태계에 국산 가속기를 연계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리사 수 AMD 회장은 사용자가 GPU나 다른 가속기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개방형 생태계가 AMD의 원칙이라며 CPU와 다양한 가속기를 연결하는 협력에 열려 있다고 밝혔다.

AMD는 한국에 AI연구센터(CoE)를 연내 설립하기 위한 실무 협의도 진행 중이다. 수 회장은 AI 연구원 수백명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센터 입지 등 세부안은 다음 달 운영위원회에서 논의할 예정이다.

Footnotes

  1. 연합뉴스, 「[AI프리즘] 국내 AI기업들 “개방형 생태계로”…리사 수 “함께 가자”(종합2보)」 ↩

  2. 연합뉴스, 「리사 수, 한국 AI반도체 13곳과 손잡았다…글로벌 AI인프라 공략」 ↩

읽기 목록은 이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

출처

  1. [AI프리즘] 국내 AI기업들 "개방형 생태계로"…리사 수 "함께 가자"(종합2보) — 연합뉴스 · 자료: 2026. 10. 7.
  2. 리사 수, 한국 AI반도체 13곳과 손잡았다…글로벌 AI인프라 공략 — 연합뉴스 · 자료: 2026. 10. 7.

이 글은 위 출처를 근거로 자동 생성된 뒤 발행됐습니다. 원문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